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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대형의 반전! 중대형아파트가 되살아난다?!

(주)제너하임
2018-07-17

중소형 쏠림 현상에 찬밥 신세로 전락했던 중대형 아파트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. 

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‘2018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’에 따르면 전용 85㎡초과 아파트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11년만에 처음으로 

85㎡이하 중소형 아파트를 뛰어넘었습니다. 

가장 큰 상승률을 나타낸 주택형은 전용 135~165㎡로 전년 대비 평균 6.71% 올랐습니다. 

전용 165㎡초과 주택도 평균 6.62%의 상승률을 기록했고요. 

전용 85~102㎡는 6.54%로 전국 평균(5.63%)을 웃도는 수치를 보인 반면, 선호도 높은 전용 60~85㎡이하는 4.54%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.


수도권 중대형 아파트의 반등 현상은 청약 시장에서도 확인됩니다.

 
미분양도 빠른 속도로 감소세입니다. 


이처럼 이례적으로 중대형 아파트가 각종 지표에서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구가하는 이유가 뭘까요? 

수년간 중소형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뛴 반면 중대형은 제자리 수준에 머물면서 

가격 격차가 줄어 값이 저평가된 중대형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시각입니다. 

그간 중소형 가격 상승에 비해 중대형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 데 따른 기저효과가 작용했다는 거죠. 

실제로 중소형과 중대형 아파트 가격격차는 최근 몇 년간 계속 좁아졌습니다. 


여기에 작년 9월부터 적용된 청약가점제 확대와 1순위 청약 요건 강화, 

지난 4월부터 시행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인해 생겨난 

‘똑똑한 한 채’ 선호현상과 세대 구분 리모델링 허용 움직임, 늘어나는 합가 등 중대형의 활용가치가 높아진 것도 큰 작용을 했다고 풀이합니다. 


일각에서는 공급 불일치와 규제 여파로 인한 반짝 상승이라며 

1, 2인가구 급증에 저출산현상이 이어지는 현실에서 중대형의 인기가 계속될지 미지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. 

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나 중대형의 인기는 일시적인 현상에 머무를 수도 있다는 얘기죠. 

그러나 더 넓은 집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데 그걸 마다할 이가 있을까요? 


더 자세한 내용은 리얼캐스트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.

http://www.rcast.co.kr/sub02.php?BRD_ID=15287867627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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